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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hink

혈압이란 무엇인가? 적정 혈압, 혈압 낮추는 방법, 건강관리

by 게으른부자아빠 202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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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으른부자아빠입니다.

겨울철에는 건강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혈압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중요한 체크리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여 겨울철 특히 관리를 필요로 하면서도 집에서 의외로 간편하게 체크할 수 있는 혈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과연 혈압이란 무엇인지. 우리 건강에 적정한 혈압은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가 혈압관리를 잘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건강상태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40대가 넘어가면 누구나 건강에 관심이 생깁니다. 따라서 몸 어딘가 아프거나 문제가 생기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곤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병이라는 것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히 신경쓰고 관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고혈압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장은 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방심하기 쉬운 질병이지만, 합병증 발생률이 생각보다 매우 높은 질병이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혈압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정상 혈압을 유지할 수 있는 걸까요? 우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햘압의 정의와 올바른 혈압 측정법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혈압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먼저 혈압이란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을 말합니다.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혈관으로 혈액을 보낼 때 생기는 압력을 수축기 혈압(최고혈압) 이라고 하고, 반대로 심장이 확장되어 혈액을 받아들일 때 나타나는 압력을 이완기 혈압(최저혈압)이라고 합니다. 보통 성인의 평균 혈압은 120/80mmHg 정도인데, 140/90mmHg이상이면 고혈압, 90/60mmHg 이하라면 저혈압으로 진단합니다. 참고로 최고혈압 140이상이고 최저혈압 90이상이면 각각 고혈압과 저혈압 2단계로 분류됩니다. 만약 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물론 평소 혈압 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혈압 측정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용 혈압계를 사용하게 되면 팔 위쪽 상완동맥 위에 커프(감는 부분)를 감고 공기를 주입하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손가락이 위를 향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손등이 아래를 향하도록 하고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 맥박이 제대로 감지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혈압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혈압 상승의 주범입니다. 그러므로 저염식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감량을 해야 합니다. 건강과 운동은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특히 비만은 고혈압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금연 및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흡연은 혈관을 손상시키고 음주는 혈압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정지거으로 혈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요즘은 가정용 혈압측정기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간편하기 때문에 집에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하나쯤 구입하시고 매일 체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섯째,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조심해야 합니다.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중 고혈압 환자가 있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3배 가량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꾸준한 관찰, 관리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혈압이란 무엇인지, 적정 혈압과 혈압을 관리하기 위한 주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강은 항상 뒤늣게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우리모두 소홀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면 무엇보다 우리 일상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상이 생기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간단하게 집에서도 진단할 수 있는 혈압관리를 통해 건강이상에 대비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계묘면 가정매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게으른부자아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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